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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먹으면 된다]이 속담 읽기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되어 가는 형편을 보고 있다가 이익이나 얻도록 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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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되어 가는 형편을 보고 있다가 이익이나 얻도록 하라는 말.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대개 자기의 선악을 자기 스스로는 알지 못하되, 은연중에 신명이 감시하고 있다는 말.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중이 무를 지켜보고 있어도 소용없다는 뜻으로, 행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나 헛일임을 이르는 말.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