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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물에 빠졌는가 (웃기는 왜 웃나)이 속담 읽기
남이 크게 웃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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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크게 웃을 때 이르는 말.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27-400.webp)
신기하고 기묘하여 그 속내를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홀린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64-400.webp)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당한 경우를 이르는 말.

까닭도 모르게 재산이 부쩍부쩍 늘어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전의 글자가 닳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심중을 잘 알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