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을철에는 죽은 송장도 꿈지럭한다이 속담 읽기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홀짝술이 사발술[말술] 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61-400.webp)
술을 조금밖에 못 마시던 사람이 점점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을에는 손톱이나 발톱까지도 먹을 것을 찾는다는 뜻으로, 가을철에는 매우 입맛이 당기어 많이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히 모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닭도 모르게 재산이 부쩍부쩍 늘어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에게 조금씩 자꾸 드는 비용을 합쳐 보면 양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수록 욕심이 나서 더욱더 먹고 싶어 함을 이르는 말.

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하룻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점쟁이 소경에게 점을 보려고 모여들어 벌이가 좋다는 데서, 운수가 좋아 수입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줄수록 양양[냠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22-400.webp)
주면 줄수록 부족하게 여기고 더 요구하게 된다는 말.

조금 주고 그 대가로 몇 곱절이나 많이 받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