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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뒤집혔나 허파에 바람이 들었나이 속담 읽기
마음의 평정을 잃고 까닭 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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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정을 잃고 까닭 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곶감으로 죽을 쑤어 먹어 그리 기분이 좋으냐는 뜻으로, 실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마저도 웃을 일이라는 뜻으로, 웃지 않고서는 도저히 배길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크게 웃을 때 이르는 말.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하도 우스꽝스러워 똥구멍이 웃는다는 뜻으로, 매우 우스꽝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집에 아이들이 있으면 늘 웃을 일이 생김을 이르는 말.

선떡을 먹고 취해서 자주 웃느냐는 뜻으로, 싱겁게 웃기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