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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작이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이 속담 읽기
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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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좁은 부시통 안에서 연풍대라는 동작이 큰 칼춤도 추겠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옹졸하여 일을 하면서 앞일을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기와 환경이나 조건이 다른 사람의 사정을 이해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그 끝을 다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두터움을 이르는 말.

자기의 능력을 스스로 헤아려 짐작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말.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4-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남의 숨은 재주나 가지고 있는 보물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이 없다는 말.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헤아려 보면 사람의 일생이란 어이없이 짧다는 말.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나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효가 셀 수 없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쇠털같이 하고많은[허구한] 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30-400.webp)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나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전의 글자가 닳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 같다는 뜻으로, 남의 심중을 잘 알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경우에 견주어서 남의 사정도 참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중 먹을 국수는 고기를[생선을] 속에 넣고 담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777-400.webp)
남의 사정을 잘 봐주는 것이 좋다는 말.

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