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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이 속담 읽기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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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학질을 놀라게 하면 떨어져 낫는다는 속설을 따라 아이를 벼랑에서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큰 손해를 보면서 걱정거리를 떨쳐 버린다는 말.

동서가 많으면 큰일도 거뜬히 치러 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술 익자 체 장수[장사]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703-400.webp)
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로 인하여 더할 나위 없이 속이 후련하여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일은 중지시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수고를 조금 덜 하려고 남을 시켜서 시원치 아니하게 일을 하느니보다는 당장에 힘이 들더라도 자기가 직접 해치우는 편이 낫겠다는 말.

걱정거리가 없어져서 후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만 있으면 못하는 일이 없이 다 할 수 있다는 말.

미련하고 못난 사람도 제 요량은 있어 한 가지 재주는 있다는 말.

원수를 원수로써 갚으면 다시 원한을 사게 되어 끝이 없으니 원수는 반드시 순리로 풀어야 후환이 없다는 말.

무슨 일에나 당당하게 덤비어 잘 해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이 관계된 일은 자신이 하기가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쉽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뇌물을 쓰면 일이 순조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자기의 급한 일이나 먼저 해결하라는 말.

하기가 매우 쉬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한 것만 처리하고 나면 나머지 일은 따라서 해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찮은 존재를 떼는 데는 특수한 방법이 있다는 말.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무엇이든 처음 하던 사람이 그 일의 끝을 내야 한다는 말.

큰일을 하면 거기에 딸린 부분도 자연히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쉬움을 이르는 말.

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사람의 지혜와 힘을 합치면 그 어떤 큰일도 할 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됨을 이르는 말.

감히 손댈 수 없는 임금의 망건 살 돈조차도 우선 쓰고 봐야 하겠다는 뜻으로, 나중에 어떤 벌을 받을지라도 우선 급한 것부터 해결하여야 하겠다고 단정하여 이르는 말.

매우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조차 사용하지 아니하고 코를 푼다는 뜻으로, 일을 힘 안 들이고 아주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일은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은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사람에게는 호화롭게 온몸을 감쌀 수 있는 비단조차도 그것을 팔아 한 때 끼니를 잇는 데에 불과하다는 말.

하기에 쉽고도 즐거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41-400.webp)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자기 앞의 급한 일도 미처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남의 일까지 해결해 줄 수 있겠느냐는 말.

남의 일에 참견하기 전에 자기의 급한 일부터 먼저 살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의 원도 풀어 주는데 하물며 산 사람의 청이야 어찌 풀어 줄 수 없겠느냐는 말.

아주 요긴한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매우 쉽다는 말.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던 차에 좋은 핑계가 생겨 그 기회에 함께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