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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이 속담 읽기
어떤 경우에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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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어떤 일에 실패하거나 화를 입기 전에 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방삭이 불로장생한 것은 백지장도 높다고 할 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

말과 행동보다 생각이 앞서야 한다는 말.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것이 안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비록 발이 없지만 천 리 밖까지도 순식간에 퍼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삼 년 동안이나 제가 일구던 논밭도 제가 사게 되니 다시 이것저것 따져 보고서야 사게 된다는 뜻으로, 이미 잘 알고 있는 일이라도 정작 제가 책임을 맡게 되면 다시 한번 이것저것 따져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 데에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

십 리밖에 안 되는 가까운 데를 가더라도 점심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나 준비를 든든히 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상인은 좋은 물건을 가게 앞에 벌이지 아니하고 깊이 간직한다는 말.

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섣불리 나서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5-400.webp)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매 놓고] 먹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04-400.webp)
구운 게라도 혹시 물지 모르므로 다리를 떼고 먹는다는 뜻으로, 틀림없을 듯하더라도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낭패가 없음을 이르는 말.

구운 게라도 혹시 물지 모르므로 다리를 떼고 먹는다는 뜻으로, 틀림없을 듯하더라도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낭패가 없음을 이르는 말.

조심하여 삼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련한 장수는 군사에 관하여 함부로 말을 하지 않으며 훌륭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깊이 감추어 두고 판다는 뜻으로, 참으로 훌륭한 사람은 그 뛰어난 재주나 덕을 함부로 자랑하지 않는다는 말.

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말을 옮기지 말라는 말.

말이 많으면 군말을 많이 하게 되므로 그 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

밭을 사려면 그 밭과 다른 밭의 경계선을 분명히 하고 사야 한다는 말.

밉게 구는 파리를 잡으려고 치다가 그만 성한 팔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없애려고 서툴게 행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귀중한 것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는 말.

잘 살펴서 경우에 맞는 처사를 한다는 말.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말은 함부로 입 밖에 내서는 안 되며 신중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것이 안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식은 죽도 불어[쉬어] 가며 먹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981-400.webp)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것이 안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은 옮길수록 줄어들고 말은 할수록 더 보태게 된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고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낭패를 보지 아니하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행동해야 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앞뒤를 잘 살펴서 안전하게 행동하라는 말.

말은 하기 전에 미리 생각하여서 하라는 말.

혼인은 억지로 권할 일은 못 된다는 말.

집을 정할 때는 집 자체보다도 주위의 이웃을 더 신중히 가려서 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 냥이나 되는 많은 돈을 내어놓는 것보다 애매한 소리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괜한 말로 남을 모함하지 말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