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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넛산 돌 쳐다보듯이 속담 읽기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멍하니 쳐다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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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멍하니 쳐다본다는 말.
![한국어 속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먹으면 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8-400.webp)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되어 가는 형편을 보고 있다가 이익이나 얻도록 하라는 말.

일을 손써 볼 방도가 없어 되는대로 두고 결과만을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르는 체하고 보고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외손자네 둑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림을 이르는 말.

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은 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