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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뼈다귀 은 올린다이 속담 읽기
전혀 쓸데없는 데에 돈을 들여서 장식함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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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쓸데없는 데에 돈을 들여서 장식함을 비꼬는 말.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사치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뚜렷한 계획이나 목표 없이 일을 벌이는 어리석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꼴에 군밤[떡] 사 먹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37-400.webp)
분수에 맞지 않게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두더지가 하늘, 일월, 구름, 바람, 석불에게 청혼하는 과정에서 천하에 높은 것이 자기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하면서 같은 두더지에게 청혼을 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분수에 넘치는 엉뚱한 희망을 갖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찐 사람처럼 되느라 붓는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짓을 무리하게 흉내 냄을 비웃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하게 겉치레만 하여 보기 흉하고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사치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