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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방살이 코 곤다이 속담 읽기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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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88-400.webp)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돈이 있어야 의젓하게 양반 행세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