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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집에 비둘기 들어 있다이 속담 읽기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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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이 무엄한 짓을 한다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슴이 주제넘게 주인집 일을 걱정한다는 뜻으로, 저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향청에서 개폐문(開閉門)한다[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35-400.webp)
개폐문하는 것은 그 고을의 원이 있는 관가에서 하는 것인데 그 하부 기관인 향청에서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권한 밖의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88-400.webp)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61-400.webp)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계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을 한다는 말.

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솔잎을 먹고 사는 송충이가 난데없이 먹을 것을 찾아 갈밭에 내려온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날이 샜다고 울어야 할 수탉이 제구실을 못하고 대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제쳐 놓고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말.

암탉이 운다고 하여서 날이 새었다는 것이 알려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자를 제쳐 놓고 여자가 모든 일을 좌지우지하면 일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