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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적 잠꼬대 (같은 소리)이 속담 읽기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말 같지 아니한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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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말 같지 아니한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좋으면서 그 내용이 별로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에는 매우 익숙한 일인데도 막상 하려면 제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치장은 그럴듯하나 실은 보잘것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범을 그리려다 개[고양이]를 그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002-400.webp)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제로 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앵무새는 비록 사람의 흉내를 내서 말을 잘할지라도 하늘을 나는 새에 불과하다는 뜻으로, 말만 잘하고 실천이 조금도 따르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