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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에서 소 잡아먹겠다이 속담 읽기
작은 섬 속에서 큰 소를 잡아먹겠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옹졸하고 답답하며 근시안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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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속에서 큰 소를 잡아먹겠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옹졸하고 답답하며 근시안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61-400.webp)
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고 옹졸하여 하는 짓마다 답답한 일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성격이 옹졸함을 이르는 말.

성질이 아주 좀스러운 사람을 비꼬는 말.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