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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이 속담 읽기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두 가지 일 앞에서 망설이는 순간, 더 나은 것을 고르는 판단, 작은 곳에서 주도권을 잡는 태도와 절박할 때 좁아지는 선택의 폭을 만납니다.
선택지는 많을수록 결정을 어렵게 만들지만, 같은 비용이라면 더 나은 품질과 효용을 고르는 판단이 나타납니다. 한편 작은 영역에서 주도권을 택하거나 원하지 않는 요구를 거절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반대로 절박한 상황에서는 좋고 나쁨을 가릴 여유가 줄어들고, 피할 수 없는 일은 먼저 처리하거나 갈등을 피하는 쪽을 택합니다. 풍요로운 선택과 제한된 선택이 함께 놓인 혼합형 컬렉션입니다.
선택지가 비슷하거나 많을수록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고, 지나치게 고르다가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같은 비용이나 노력을 들인다면 더 나은 품질과 효용을 택하고, 쓸모없는 것은 버리며, 가능한 경우에는 더 쉽고 효율적인 길을 선택해야 한다.
이왕이면 창덕궁사회적 평가나 조직의 크기보다 자신의 기호와 영향력을 중시하고, 원하지 않는 요구는 거절하거나 환경을 떠날 수 있다는 태도가 나타난다.
동냥아치 첩도 제멋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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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눈에 띈다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고르다 보면 오히려 나쁜 것을 고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이왕 겪어야 할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괴롭더라도 먼저 치르는 편이 낫다는 말.

볶은 콩을 먹을 때에 처음에는 골라 먹다가 나중에는 잘고 나쁜 것까지 다 먹는다는 뜻으로, 여러 물건을 다 쓸 바에는 골라 가며 쓸 필요가 없건만 그래도 골라 가며 쓰는 사람의 본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 데에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

집을 정할 때는 집 자체보다도 주위의 이웃을 더 신중히 가려서 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아내를 잘못 맞으면 평생을 고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얻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섯 치를 쓰겠는지 다섯 치를 쓰겠는지 묻는다는 뜻으로, 어떤 것이나 갖추어져 있으니 마음대로 고르라는 말.

이왕 택할 바에는 나은 쪽을 택한다는 말.

버릴 것은 버리고 쓸 것은 들여놓는다는 말.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210-400.webp)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좀 무안하더라도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어렵게 하거나 편한 곳을 두고도 불편한 곳으로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도랑 양편에 우거진 풀을 다 먹을 수 있는 소라는 뜻으로, 이리하거나 저리하거나 풍족한 형편에 놓인 사람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들어서 걱정될 일은 듣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말.

다 같은 바람이라 하여도 일찍 부는 바람이 그래도 덜 차고 피해도 적다는 뜻으로, 이왕 겪어야 할 바에는 아무리 어렵고 괴롭더라도 남보다 먼저 겪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아니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찬밥 더운밥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가지 일이 똑같이 있는데 무엇부터 먼저 해야 할지 모를 경우를 이르는 말.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은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 마음에 꼭 맞는 은을 골라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많은 것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기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이쪽에서 상대하지 아니하면 싸움은 일어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죽음을 당할 바에는 질질 끄는 것보다 빨리 죽는 것이 고통이 적어 좋다는 말.

알뜰한 아내를 버리고 둔하고 못생긴 첩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654-400.webp)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