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79-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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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이 속담 읽기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뜻밖의 악재가 연달아 닥치는 순간부터, 맞지 않는 방법에 재료와 시간을 쏟는 장면까지 모였습니다. 힘에 부치는 도전과 준비가 모자란 선택, 실패 뒤 작게 방향을 바꾸는 모습도 함께 만납니다.
이 목록의 실패는 한 가지 원인으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계란에도 뼈가 있다’와 ‘엎어져도 코가 깨지고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는 외부 악재와 연쇄적인 불운을, ‘모래로 방천한다’와 ‘도랑 치고 가재 잡는다’는 맞지 않는 방법과 순서에서 생기는 헛수고를 보여 줍니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 ‘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에서는 한계와 준비를 무시한 도전의 손실을 읽을 수 있고,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와 ‘아무리 사당을 잘 지었기로 제사를 못 지내면 무엇 하나’는 과정과 형식이 목적을 대신할 때의 어긋남을 짚습니다. 다만 ‘어물전 털어먹고 꼴뚜기 장사 한다’처럼 실패 뒤의 방향 전환도 남아 있어, 모든 낭패를 개인의 탓으로 단정하지 않게 합니다.
준비나 의도와 무관하게 예상하지 못한 장애가 발생하거나 악재가 연속되어 일이 틀어지는 실패가 반복된다.
계란에도 뼈가 있다노력과 자원 투입 자체보다 적합한 방법과 실질적 결과가 중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수고가 헛되게 남는다.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힘의 차이, 역량 부족, 준비 부족을 무시한 도전은 실패와 손실을 키운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한국어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79-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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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급히 서둘러 일을 하면 잘못하고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39-400.webp)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고르다 보면 오히려 나쁜 것을 고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 나쁜 사람이 하는 일은 으레 될 일에도 뜻밖의 재앙이 든다는 말.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다 해 보지도 못한 채 실패를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에 알맞은 효과나 이익도 보지 못하고 많은 비용만 허비하였다는 말.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밀가루 장사를 하려고 장을 펼치면 바람이 불어와서 가루가 날리고 소금 장사를 하려고 하면 비가 와서 소금이 녹아내린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매번 뒤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쉬울 듯하나 되지 않을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76-400.webp)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곳 벗고 알몸이 된 채 몸뚱이 하나 가릴 수 없는 함지박 속에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옴짝달싹 못 하고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어물전 털어먹고[떠엎고] 꼴뚜기 장사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118-400.webp)
큰 사업에 실패하고 보잘것없는 작은 사업을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교롭게 일이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전혀 그렇게 될 리가 없음에도 일이 안되거나 꼬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는 데 몹시 굼뜨고 수완이 없는 사람이나 그런 처사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가루 장사를 가면 바람이 불어 가루를 날리고 소금 장사를 가면 이슬비가 와서 소금을 다 녹여 버린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엇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영하는 일은 잘 안되고 낭패만 본다는 말.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또아리 샅[눈] 가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275-400.webp)
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루를 펼쳐 놓지도 못할 정도로 바람이 부는 험상한 날에 가루를 팔러 나간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서 그 알맞은 기회를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베주머니로 바람을 잡더라도 베올이 굵어 바람이 새어 나간다는 뜻으로, 헛수고만 한다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는 못 됨을 비꼬는 말.

북두칠성이 제자리를 떠나서 획 돌아갔다는 뜻으로,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지어 낭패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겉모양이 훌륭하고 격식을 잘 갖추었어도 제구실을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하나 능력이 없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추워서 얼어 죽은 귀신에다가 홑이불이나 하나 씌웠다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뜻으로, 어떤 대책이 격에 맞지 아니하고 성에 차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아니하여 결국은 헛수고가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제가 받을 수 있는 복도 멍청하게 놓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39-400.webp)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자신만만하며 웃다가 언제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는 말.

섬세한 조선 바늘에 무딘 호인(胡人)의 손으로 실을 꿰려고 애쓴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애써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0-400.webp)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앞서 무슨 조짐이 보인 일은 반드시 후에 그대로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으로, 어떤 탈이 있는 것은 반드시 결과적으로 실패를 가져온다는 말.

자기의 부담을 덜려고 하다가 다른 일까지도 맡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속여 혹을 떼었다는 소문을 들은 다른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만나 혹을 떼려 했지만 오히려 혹을 하나 더 붙여 왔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