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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쌓고 벽을 친다이 속담 읽기
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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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일정한 범위 안에만 머물러 세상 물정을 전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모르는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