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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이 속담 읽기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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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손써 볼 방도가 없어 되는대로 두고 결과만을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지 못하여 어쩔 줄 몰라 하며 쩔쩔매는 모양을 이르는 말.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아무리 쳐도 가슴이 시원해지지 않을 솜뭉치로 가슴을 칠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고 원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죽지 부러진 새[독수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50-400.webp)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자기의 힘과 재능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64-400.webp)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망은 크나 나이가 너무 들어서 마음뿐임을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번이 알면서도 속거나 손해를 본다는 말.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879-400.webp)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잘못도 없이 매를 맞고 의관을 찢기고도 호소할 데가 없어 남아 있는 망건편자만 줍는다는 말.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몰린 사람을 이르는 말.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처지에 몰린 사람을 이르는 말.

아무리 장사라도 병에 걸리면 맥을 못 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지가 매우 궁박하여 어쩔 줄 모르고 답답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고 살기란 염라대왕을 비롯한 저승의 시왕한테 달렸다는 뜻으로, 죽고 사는 것을 사람이 마음대로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남에게 항상 눌려 지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코가 쉰댓[석] 자나 빠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71-400.webp)
근심이 쌓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 맥이 빠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아프거나 속이 상하여 어쩔 줄 모르고 쩔쩔매며 돌아가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풀솜에 싸 길렀다[길렀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876-400.webp)
몸이 몹시 허약하거나 힘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