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밀밭만 지나가도 취한다이 속담 읽기
밀은 베어서 털고 찧어야 술누룩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밀밭만 지나가도 술을 마신 것처럼 취한다는 뜻으로, 전혀 술을 못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밀은 베어서 털고 찧어야 술누룩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밀밭만 지나가도 술을 마신 것처럼 취한다는 뜻으로, 전혀 술을 못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10-400.webp)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주까리 대에 개똥참외[쥐참외] 달라붙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68-400.webp)
생활 능력이 없는 남자가 분에 넘치게 여자를 많이 데리고 사는 경우에 비꼬는 말.

제 밥벌이도 못하여 장가도 못 들 녀석이라는 말.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어떤 일이나 물건 따위를 무턱대고 꼭 쥐고 놓지 아니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