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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이 속담 읽기
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손에 쥔 것을 끝내 놓지 않는 마음부터, 새 물건과 기회를 아끼다 때를 놓치는 모습까지 만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과 익숙한 욕망에 매달리는 장면도 함께 펼쳐집니다.
이 목록의 집착은 소중한 물건과 자기 몫을 놓지 않는 소유욕, 쓸 때를 미루다 물건과 기회의 가치를 잃는 아낌, 큰 손실을 외면한 채 작은 이익을 좇는 근시안으로 나뉘어 나타납니다. 한편 특정 욕망이나 익숙한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도 함께 보입니다.
집착은 자기 것 또는 소중하다고 여긴 대상을 꼭 쥐고 내놓지 않는 소유 행동으로 반복된다.
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아끼는 태도가 사용 시기를 놓치거나 타인과의 관계 및 자원 활용을 해치는 인색함으로 나타난다.
두었다가 국 끓여 먹겠느냐큰 손실이나 전체 목표보다 작은 이익과 세부 사항을 붙드는 태도가 비판된다.
흉년에 배운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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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450-400.webp)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써야 할 것을 쓰지 아니하고 너무 아껴 두기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몹시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살 난 아이조차도 제가 쥔 것은 내놓으려 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제 것은 내놓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너무 아끼기만 하다가는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너무 아끼기만 하다가는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지 아니하면 손을 놓지 아니하는,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하는 말.

어수룩한 사람이 어떤 일에 한번 혹하게 되면 도리어 정도를 지나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기를 둘 때 자꾸 남의 말을 먹으려고만 드는 경우를 이르는 말.

매우 깐깐하고 인색하여 제 몫은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가고야 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찮은 자가 조금도 곁을 떠나지 않고 늘 따라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이 옹졸함을 이르는 말.

고리백장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것을 구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어떤 일이나 물건 따위를 무턱대고 꼭 쥐고 놓지 아니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솔개가 생선에 눈독을 들여 생선 가게 위를 맴돈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재미가 들려 그 자리를 뜨지 못하고 빙빙 도는 경우를 이르는 말.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숯은 저울에 달아서 불을 피우고 쌀은 한 알씩 세어서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몹시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인색한 사람이 너무 심하게 아끼고 다랍게 굴 때 하는 말.

사소한 사물을 얻으려고 애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 미련을 두고 단념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서두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무엇이든 한번 손에 들어오면 놓지 아니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