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01-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이 속담 읽기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01-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바탕이 좋지 않은 것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겉치레를 하여 오히려 더 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을 괴거나 담은 뒤에 모양을 내느라 얹은 웃기처럼 겉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부차적 존재에 불과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중다버지는 댕기치레나 하지[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63-400.webp)
자기의 모자라는 것을 다른 것으로 억지로 채우려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가게 기둥에 입춘[주련]”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94-400.webp)
추하고 보잘것없는 가겟집 기둥에 ‘입춘대길’이라 써 붙인다는 뜻으로, 제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한 사람이 말로만 대접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23-400.webp)
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하게 겉치레만 하여 보기 흉하고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