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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이 속담 읽기
개가 즐겨 먹는 뼈다귀가 들어 있지 아니한 낙지를 산다는 뜻으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좋을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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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즐겨 먹는 뼈다귀가 들어 있지 아니한 낙지를 산다는 뜻으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좋을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말이라도 충고라면 듣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칠 요량으로 한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 해롭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마음을 사 놓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말.

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

배꼽에 거울을 붙이고 다녀서 모든 것을 속까지 환히 비추어 본다는 뜻으로, 눈치가 빠르고 경우가 밝아 남의 속을 잘 알아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친한 사이인 사촌네 집조차도 먹을 것이 있어야 찾아다닌다는 뜻으로, 남을 만날 때 얻어먹을 것만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면전에 있는 사람을 치켜세움을 이르는 말.

의뭉한 사람이 남의 말이나 옛말을 끌어다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함을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한 일에 도리어 자기가 걸려들어 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어떤 일을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다른 것이 좋은 듯이 둘러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당한 핑계를 대고 제 볼일을 보러 간다는 말.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구원하여 준 것이 오히려 큰 우환거리가 되었다는 뜻으로, 남이 잘되도록 해 준다는 것이 그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은 경우에 이르는 말.

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81-400.webp)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늙은 말이 콩을 싫어할 까닭이 없는데도 싫다고 하는 것은 더 많이 달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오히려 더 많이 달라는 듯 갈망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속뜻이 있다는 말.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다는 말.

마음속으로만 애태울 것이 아니라 시원스럽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말.

대강 짐작을 하고 있는 속마음이라는 말.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키는 일과 전혀 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말의 내용에 심각한 뜻이 담겨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일의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결점을 찾아내려고 하면 언제든지 찾아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당초 줄 생각이 없으면서 말로만 준다고 하고 실행은 아니 한다는 말.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 해칠 생각만 하면서 겉으로는 슬슬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