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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죽는 데 쥐 눈물만큼이 속담 읽기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화려하게 포장된 물건과 그럴듯한 말부터, 도와주는 척 방해하고 앞에서 웃으며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까지 만납니다. 책임을 모르는 체하거나 아랫사람에게만 엄격한 모습도 함께 보입니다.
‘비단보에 개똥’과 ‘말 단 집에 장이 곤다’는 포장과 말이 실속을 보증하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안벽 치고 밭벽 친다’처럼 도움을 가장한 방해, ‘앞에서 꼬리 치는 개가 후에 발뒤꿈치 문다’처럼 아첨 뒤의 험담이 겹칩니다. ‘수염을 내리쓴다’의 책임 회피와 ‘큰 도적이 좀도적 잡는 시늉 한다’의 권력적 이중 잣대까지 있어, 외화내빈과 적극적인 해침이 한데 섞인 목록입니다.
화려한 외양이나 포장이 실제 내용의 부족함을 가리는 경우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겉으로는 만류·도움·칭찬을 보이면서 실제로는 방해하거나 헐뜯는 태도가 기만의 중요한 양상이다.
안벽 치고[붙이고] 밭벽 친다[붙인다]그럴듯한 말이나 아는 체가 실제 능력, 사실,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 신뢰가 무너진다.
안다니 똥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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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부풂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3-400.webp)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안벽 치고[붙이고] 밭벽 친다[붙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94-400.webp)
겉으로는 도와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방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허울 좋은 하눌타리[수박]”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64-400.webp)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서는 아첨하고 뒤에서는 헐뜯는 간교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뒤로[뒤에서] 호박씨 깐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00-400.webp)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겉치장은 그럴듯하나 실은 보잘것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겉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마땅히 하여야 할 일도 하지 아니하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뚝 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물보다 견본이 더 좋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금님께 진상하기에 앞서 관원에게 간색을 보이면, 물건의 좋고 나쁨에 따라 관원이 퇴짜를 놓기 때문에 진공물보다 간색을 더 좋은 것으로 한 데에서 유래한다.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깨끗한 체하면서 실제로는 추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웃고 사람[뺨] 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811-400.webp)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듯하나 실제로는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겉으로 자비로운 체하나 사실은 그렇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의젓한 체하면서 못된 짓을 한다는 말.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닥치는 대로 재물을 긁어모으면서도 밑의 사람들의 부정행위는 엄격히 다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