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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이 속담 읽기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작은 이익에 매달리다 큰 손해를 부르는 장면, 남의 노력에 기대는 편법, 겉과 속이 다른 태도가 이어집니다. 한편 적은 밑천으로 큰 결과를 얻거나 큰 목표에 집중하는 영리한 꾀도 만납니다.
이 목록에서 꾀는 한쪽으로만 읽히지 않습니다. ‘쓰면 뱉고 달면 삼킨다’와 ‘추우면 다가들고 더우면 물러선다’는 이익에 따라 신의와 태도를 바꾸는 모습을 꼬집고, ‘수양딸로 며느리 삼는다’와 ‘이웃집 장단에 덩달아 춤춘다’는 남의 관계와 노력에 기대는 편법을 보여 줍니다. ‘좀꾀에 매꾸러기’처럼 얕은 수가 손해와 처벌로 돌아오는 경고도 있지만, ‘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와 ‘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는 적은 투입과 목표 집중의 영리함을 보탭니다.
유리한 상황에서는 다가가고 불리해지면 외면하는 태도는 신의보다 사적 이익을 우선하는 기회주의로 묘사된다.
쓰면 뱉고 달면 삼킨다작은 이익이나 편의를 위해 과정과 원칙을 무시하면 더 큰 손해, 실패, 처벌이 돌아올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타인의 노력이나 사회적 관계·추천 절차를 자기 이익에 맞게 이용하는 행동이 염치 없음과 공정성 훼손으로 제시된다.
이웃집 장단에 덩달아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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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편한 대로 아무렇게나 일을 처리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보가 검고 음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좀스러운 꾀를 쓰다가는 매만 맞게 된다는 말.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일을 꾀하는 사람에게 하찮고 사소한 일은 보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몸 편할 도리만 차려서 일을 하면 도리어 제게 해로움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받거나, 적은 밑천으로 많은 이익을 볼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천제로 오를 수 있는 자리에 자기가 스스로 청을 하며 돌아다녀서 강제로 추천을 받아 감을 비꼬는 말.

어물어물하면서도 손쉽게 자기 이익을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알 볶아 먹게 생겼다[약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3-400.webp)
다랍게 영악스럽다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