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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벼룩 씹듯이 속담 읽기
잔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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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

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소진(蘇秦)과 장의(張儀)의 변설이라는 뜻으로, 매우 구변이 좋음을 이르는 말.

좀 무안하더라도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

자기의 의견을 이렇다든지 저렇다든지 하고 나타내는 말 또는 그렇게 말하는 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그럴듯하게 잘하나 실천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말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말하기 위해서 입을 냈지 살가죽이 모자라서 입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말을 해야 할 때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한국어 속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하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58-400.webp)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입으로는 못 할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