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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공이고, 사는 사다이 속담 읽기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은 엄격히 구별하여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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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은 엄격히 구별하여야 한다는 말.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아래위 분간이 어려운 수수깡조차도 아랫마디와 윗마디가 나뉘어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나 위아래가 있고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래위 분간이 어려운 수수깡조차도 아랫마디와 윗마디가 나뉘어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나 위아래가 있고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쌈지에 든 돈이나 주머니에 든 돈이나 다 한가지라는 뜻으로, 그 돈이 그 돈이어서 구별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릴 것은 버리고 쓸 것은 들여놓는다는 말.

상벌이 분명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한집안에서 내 것 네 것을 가리며 제 이익을 찾으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