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이 속담 읽기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좋아하는 사람의 주변은 예뻐 보이고, 먼 곳의 집과 남의 음식은 더 탐나 보입니다. 곁에서 자라는 아이의 변화와 자기 안의 큰 허물을 놓치는 장면까지 이어집니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호감은 처갓집 말뚝과 문설주까지 귀엽게 만들고, 미움은 같은 행동도 밉게 보이게 합니다. 가까운 집과 무당은 흠이 먼저 보이지만 먼 곳과 남의 음식은 더 좋아 보입니다. 한편 매일 보는 아이의 성장은 늦게 알아차리고, 자기 허물과 보이지 않는 큰 문제보다 남의 작은 흠을 먼저 찾습니다. 샘에 비친 하늘을 통해 익숙한 대상을 새롭게 보는 순간까지, 감정과 거리와 친숙함이 판단을 흔드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호감이나 미움은 대상 자체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주변 사물과 행동에 대한 평가까지 바꾼다.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멀리 있는 대상이나 남의 것이 가까운 대상과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일 수 있다.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매일 접하는 사람의 성장이나 자신의 노화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적 거리가 생기면 변화가 선명해진다.
자기 늙은 것은 몰라도 남 자라는 것은 안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분에 심어 놓으면 보잘것없는 풀조차도 다 화초로 대한다는 뜻으로,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으면 잘난 듯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없이 넓은 하늘에는 무관심하였다가 샘 속에 비친 하늘을 보고서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본다는 뜻으로, 늘 보고 겪는 것에 대하여 우연히 새롭게 인식하게 됨을 이르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자기 자신은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은 것 같지 아니하나 남이 자라고 늙는 것을 보면 세월이 흐름을 새삼스럽게 확인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1-400.webp)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전부터 잘 아는 수원 나그네였다는 뜻으로, 처음엔 누군지 몰라보았으나 깨달아 알고 보니 알던 사람이라는 말.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보통 사람이 자기의 결점을 알기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는 말.

눈앞에 있는 사실을 실제 그대로 파악하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자기 늙는 것은 깨닫지 못하여도 아이들이 자라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그 차이를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자기의 허물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 근처 호박은 매일 보니까 자라는 줄 모르지만 숲속의 호박은 오랜만에 보기 때문에 많이 커 있는 것을 금방 알아보게 된다는 뜻으로, 한창 자랄 때의 사람이나 생물은 오랜만에 보면 몰라볼 만큼 잘 자라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