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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를 씹어 먹었나이 속담 읽기
잔소리가 아주 심함을 핀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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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가 아주 심함을 핀잔하는 말.

곶감으로 죽을 쑤어 먹어 그리 기분이 좋으냐는 뜻으로, 실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한국어 속담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511-400.webp)
실없는 소리를 자꾸 함을 핀잔하는 말.

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별로 우습지도 아니한 일에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별로 우습지도 아니한 일에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듣기 싫은 말을 할 때 핀잔하는 말.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

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입술을 지나치게 빨갛게 바른 모습을 핀잔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