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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 수숫대 같다이 속담 읽기
황해도 봉산에서 나는 수숫대는 유달리 키가 큰 데서, 키가 멀쑥하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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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봉산에서 나는 수숫대는 유달리 키가 큰 데서, 키가 멀쑥하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것이 다 살아 있는 사람에 맞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피근피근하고 고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65-400.webp)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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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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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미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설삶은 말[소] 대가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75-400.webp)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통 사람이 자기의 결점을 알기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아주 멋없고 몹시 싱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을 잔뜩 가졌으니 그것만 먹고도 삼 년은 더 살겠다는 뜻으로, 몹시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눈치 빠르고 영악한 사람을 이르는 말.

선떡을 먹고 취해서 자주 웃느냐는 뜻으로, 싱겁게 웃기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비위가 매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질이 몹시 차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