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이 속담 읽기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97-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온갖 일을 다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어떤 결점이 몹시 두드러진 경우에, 그 결점만 없으면 훌륭하고 완전하다고 비꼬는 말.

잠이 오거나 술에 취하여 거슴츠레한 눈을 비꼬는 말.

사천왕의 지팡이라는 뜻으로, 키가 큰 사람을 비꼬는 말.

허랑하고 방탕한 자식이 났음을 비꼬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자기 아이를 지나치게 귀여워함을 비꼬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성질이 아주 좀스러운 사람을 비꼬는 말.

못난 자가 제구실을 한다고 아니꼬운 짓을 할 때를 비꼬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