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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제 자루 깎지 못한다이 속담 읽기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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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한국어 속담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06-400.webp)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자기가 자기 병을 못 고친다는 말.

아무리 잘 드는 칼이라도 제 자루를 베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자기 일을 자기가 처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더럽고 추잡한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급한 일을 당하면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 사이라 하더라도 자기의 위급함을 먼저 면하려 한다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