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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제 자루 깎지 못한다이 속담 읽기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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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먼저 앓은 사람이 그 병에 경험이 있어서 뒤에 앓는 이의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92-400.webp)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어떤 것 또는 어떤 사람의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 그 정도가 지나쳐서 도리어 그 사물이나 사람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자기 병을 못 고친다는 말.

행실이 곱지 못하던 여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정숙한 아내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젖어 버린 나쁜 버릇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한번 나쁜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렵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