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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 약국에 백복령이 속담 읽기
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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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 감초를 넣는 경우가 많아 한약방에 감초가 반드시 있다는 데서,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 또는 꼭 있어야 할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없는 것보다는 하찮은 것이라도 있는 것이 낫다는 말.

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 지키고 서 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라도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모든 나무가 다 뿌리가 있듯이 무엇이나 그 근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세상에는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말.

어느 때고 떨어져 없어질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필요한 것처럼 보이던 것도 쓸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0-400.webp)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비록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라도 마구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반발과 반항이 있다는 말.

넓고 넓은 바닷속에 뜬 조그만 좁쌀알만 하다는 뜻으로, 그 존재가 대비도 안 될 만큼 보잘것없거나 매우 작고 하찮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