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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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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려 말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못된 짓을 많이 하였으나 죽이지 못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몹시 무지하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이 가볍고 말이 헤픈 여자는 화를 일으키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데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하다는 말.

물이 한창 필요한 시기에 오려논의 물꼬를 터놓는다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납다는 말.

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동포 형제나 가까운 이웃, 친척끼리 서로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죽에 좀이 나면 마침내는 좀도 못 살고 가죽도 못 쓰게 된다는 뜻으로, 동류끼리 또는 같은 친족끼리 서로 다투는 것은 쌍방에 다 해로울 뿐임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