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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이 속담 읽기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쓸데없이 곁을 따라붙는 성가심부터 남의 성취에 재를 뿌리는 심술, 일이 끝날 무렵의 실수와 때맞춰 닥친 장애까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목록의 방해는 한 가지 모습으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필요도 없이 따라다니거나 엉뚱한 말을 보태는 행동, 남의 성공을 시기해 일부러 망치는 심술, 거의 끝난 일을 서툴게 건드리는 실수가 함께 보입니다. 한편 오래 준비한 일이 결정적인 순간의 고장·날씨·장애로 어긋나는 속담도 있어, 의도적인 훼방과 뜻밖의 불운을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와 무관한 동행, 말, 부탁, 끼어듦은 직접적인 파괴가 아니어도 진행 중인 일의 집중과 효율을 떨어뜨리는 방해로 나타난다.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자신이 갖지 못하거나 원하지 않는 결과를 남도 누리지 못하게 만들려는 마음이 훼방과 공동체 손상으로 이어진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도움을 주지 않은 사람이 뒤늦게 개입하거나 능력과 책임에 맞지 않게 손을 대면, 완성 단계의 성과를 오히려 망칠 수 있다.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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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의 마디에 공교롭게도 또 옹이가 박혔다는 뜻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이러저러한 장애가 공교롭게 겹침을 이르는 말.

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방해되는 것이 끼어들 때 한탄조로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와주지도 아니하는 사람이 오히려 방해를 놓아서 일을 그르치게 만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여가 나가는데 귀지를 후벼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매우 바쁘고 어수선한 때 그와 상관도 없는 엉뚱한 일을 해 달라고 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한창 필요한 시기에 오려논의 물꼬를 터놓는다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납다는 말.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기잡이하는 조깃배에 탄 사람들이 떠들면 조기가 놀라서 달아나므로 시끄러운 사람은 조깃배에 못 간다는 뜻으로, 수다스럽고 말 많은 사람을 꾸짖는 말.

계속 날이 개어 있다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도 날씨가 궂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 나서서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도리어 일이 잘 안된다는 말.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루 장사를 가면 바람이 불어 가루를 날리고 소금 장사를 가면 이슬비가 와서 소금을 다 녹여 버린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엇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필요도 없는 것이 늘 붙어 다녀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이 잘되어 가는 것을 시기하여 일부러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다 끝난 뒤에 쓸데없이 참견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어떤 일에 열중하고 있는데 남이 중간에서 그 일을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심술궂게 방해함을 이르는 말.

제가 싫다고 남도 못 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섣불리 나대다가 일 봐 주는 사람의 미움을 덧들여서 역효과를 낸다는 말.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도리어 방해하는 행동을 함을 이르는 말.

스스로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쓸데없는 간섭을 해서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모인 자리에 누군가가 불쑥 끼어들어 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행을 떠날 때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짐이 되고 거추장스럽다는 말.
![한국어 속담 “시집갈 날[때] 등창이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962-400.webp)
일이 임박하여 공교롭게 뜻밖의 장애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미련하여 아무 데도 쓸데가 없고 도리어 해만 끼치게 될 경우에 이르는 말.

어울리지 아니하는 곳에 어색하고 거추장스럽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인에 훼방을 놓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라는 뜻으로, 인륜대사의 하나인 혼인을 절대로 방해하지 말라는 말.

일이 임박하여 공교롭게 뜻밖의 장애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