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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먹자니 싫고 개 주자니 아깝다이 속담 읽기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몫에 재를 넣고 자라는 일에 말뚝을 박는 훼방부터, 인색하고 토라진 마음과 약한 상대를 향한 몰인정까지 한데 만납니다.
이 목록의 심술은 한 가지 모습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처럼 남이 갖지 못하게 소유와 기회를 망가뜨리는 행동이 있고, ‘잦힌 밥에 흙 퍼붓기’와 ‘자라나는 호박에 말뚝 박는다’처럼 잘되어 가는 일의 끝을 훼방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여기에 논물과 우물을 해치는 파괴, 인색하고 토라진 성품, 취약한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잔인함까지 함께 놓입니다.
자신이 얻지 못한 것을 남도 누리지 못하게 하려는 심술은 소유와 기회를 함께 훼손하는 방식으로 표현된다.
나 못 먹을 밥에는 재나 넣지심술은 이미 잘되어 가는 일이나 거의 이루어진 일을 마지막에 무너뜨리는 행동으로 구체화된다.
잦힌 밥에 흙 퍼붓기논과 우물, 함께 누리는 이익을 해치는 행동은 피해 대상을 넘어 공동체의 기반까지 흔드는 심술로 나타난다.
오려논에 물 터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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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할 바에야 남도 갖지 못하게 못쓰게 만들자는 뒤틀린 마음을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한창 필요한 시기에 오려논의 물꼬를 터놓는다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납다는 말.

잘되어 가는 일을 심술궂은 행동으로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패는 곡식 이삭 뽑기[빼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600-400.webp)
잘되어 가는 일을 심술궂은 행동으로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타인을 배려하지 아니하며 인정 없고, 몹시 심술궂은 사람을 이르는 말.

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나 실수로 다 이루어져 가는 일을 망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궂게 방해함을 이르는 말.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제가 싫다고 남도 못 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놀부와 같이 마음이 곱지 못하고 욕심이 많음을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심술을 잔뜩 가졌으니 그것만 먹고도 삼 년은 더 살겠다는 뜻으로, 몹시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리나 인정은 찾아볼 수 없고 심술만 남아 있어 남에게 손해만 입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잘되어 가는 것을 훼방을 놓고 방해하는 심술 사나운 마음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궂고 잔혹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