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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이 속담 읽기
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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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에 심어 놓으면 보잘것없는 풀조차도 다 화초로 대한다는 뜻으로,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으면 잘난 듯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3-400.webp)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겉치장은 그럴듯하나 실은 보잘것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겉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름만 좋고 실속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