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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이 속담 읽기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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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로 긴요하지 아니한 것이 먼저 나선다는 말.
![한국어 속담 “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썼더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794-400.webp)
환자가 생겨 약 지으러 약국에 뛰어가니 약국은 자기보다 더 하게 이미 상사(喪事)를 만나 두건을 쓰고 있었다는 뜻으로,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씻개가 필요 없는 오줌에 밑씻개로 사용하는 뒷나무라는 뜻으로, 당치 아니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필요도 없는 것이 늘 붙어 다녀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지 않아도 좋을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쓸데없는 것을 덧붙여서 오히려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끈이 필요 없는 사모에 갓끈이나 영자를 달았다는 뜻으로, 차림새가 제격에 어울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우가 벼락을 맞아 봉변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기억나게 하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02-400.webp)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많고 길어지면 군말과 잔말이 나오기 마련이라는 말.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을 남을 위한다고 내주거나, 남이 별로 필요로 하지도 않는 일에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에게는 망건에 다는 관자 구멍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소용없게 된 물건이나 쓸데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