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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등에 소금 치기이 속담 읽기
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엉뚱한 곳을 고치느라 애쓰거나 결정적 순간이 지난 뒤 대책을 세우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상대가 듣지 않거나 필요한 물건이 남아도는 순간까지, 결과가 빗나가는 여러 모습을 비교해 보세요.
이 목록에서는 소용없음의 원인을 하나로 묶지 않습니다. 문제의 근본은 그대로 둔 채 겉만 고치는 헛수고, 일이 끝난 뒤에야 시작하는 대책, 아무리 일러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대, 쓰일 자리를 잃은 물건이 함께 등장합니다. 노력의 크기보다 원인과 시기, 수용자와 목적이 맞아야 결과가 생긴다는 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바꾸지 않고 겉이나 엉뚱한 부분만 손보는 노력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
게 등에 소금 치기일이 끝난 뒤의 조언·약·준비·대책은 필요한 순간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다.
성복제 지내는데 약 공론 한다상대의 수용이나 핵심 대상이 없으면 말하고 찾아가는 행위 자체가 목적 달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쇠귀에 경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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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도무지 유용한 데는 없고 해만 끼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을 다 쌓은 다음에 남아도는 돌멩이라는 뜻으로, 쓰일 자리에 쓰이지 못하고 남아 쓸모가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의 귀에 대고 경을 읽어 봐야 단 한 마디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목적하는 것이 없는 데는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검둥개 멱 감기듯[감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78-400.webp)
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86-400.webp)
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쐐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런 효력이나 결과가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후 약방문[청심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50-400.webp)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성복 뒤에 약방문[약 공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11-400.webp)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날이 다 밝아서 양기가 동하였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없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중에게는 망건에 다는 관자 구멍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소용없게 된 물건이나 쓸데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