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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러진 송곳이 속담 읽기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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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제 마음대로 하기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서 벼린 도끼의 날이 그만 이가 빠져서 꼴사납게 되었다는 뜻으로,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너무 아끼기만 하다가는 잃어버리거나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죽지 부러진 새[독수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50-400.webp)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자기의 힘과 재능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64-400.webp)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게 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상이 없으면 거기에 딸린 것은 귀할 것이 없다는 말.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70-400.webp)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능력 있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꾸준히 배우고 수양을 쌓지 않으면 뒤떨어지고 잘못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제 마음대로 하기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0-400.webp)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앙상하고 볼품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