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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이 속담 읽기
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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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기다리기만 하고 준비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칠칠하지 못하고 흐리터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주 돌아오지 아니하는 윤이월 제사처럼 자꾸 빼먹고 거름을 핀잔하는 말.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07-400.webp)
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