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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에 채찍질이 속담 읽기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이미 애쓰는 사람을 더 재촉하는 말부터 어울리지 않는 꾸밈, 작은 문제를 키우는 보복, 넘친 도움과 중복된 역할까지, 정도를 넘었을 때 생기는 부조화와 손해를 함께 만납니다.
이 목록의 과잉은 한 가지 욕심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가는 말에 채찍질’처럼 이미 충분히 하는 사람을 몰아붙이는 압박, ‘냉수도 불어 먹겠다’처럼 지나친 조심성, ‘청어 굽는 데 된장 칠하듯’ 본질을 가리는 장식, 받은 피해보다 크게 갚는 보복이 함께 나타납니다. 여기에 필요 이상으로 퍼 주고 겹쳐 소유하는 일, 남의 일을 대신 떠안거나 책임을 여러 사람에게 겹쳐 맡기는 상황, 한 사람이 대화를 독점하는 모습까지 이어집니다. 그래서 결과도 부조화·손실·갈등·낭비·책임 공백으로 나뉘며, 핵심은 대상과 상황에 맞는 정도와 비례를 찾는 데 있습니다.
기본 대상과 어울리지 않는 장식이나 불필요한 추가는 전체의 조화와 기능을 떨어뜨린다.
당나귀 귀 치레받은 피해나 문제의 크기를 넘어선 대응은 갈등을 키우고 원래 문제보다 큰 손실을 만든다.
망치로 얻어맞은 놈 홍두깨로 친다필요와 수요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분배·생산·소유는 자원 낭비와 품질 또는 효율 저하를 가져온다.
세난 장사 말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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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세심한 것을 비웃는 말.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앙갚음은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크게 하기 마련이라는 말.

맞기는 방망이로 맞았는데 때리기는 홍두깨로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심하게 앙갚음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혼 적령기를 넘긴 여자가 홧김에 개밥을 푹푹 퍼 준다는 뜻으로, 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사를 하되 잘 팔린다고 하여 마구 팔면 이익은 없고 도리어 손해만 생기기 쉽다는 말.

볼품없이 자꾸 덧감고 동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온통 더버기로 뒤집어쓰거나 씌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야무지지 못한 이가 짜게 먹고 싱거운 이가 맵게 먹는다는 뜻으로 아이들이 너무 짜고 맵게 먹는 것을 말리는 말.

살짝 보기 좋게 바르지 않고 더덕더덕 더께가 앉도록 지나치게 발라서 몹시 보기 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일에 터무니없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홑겹으로 만든 중의에 겹으로 된 말기를 단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아니하고 너무 지나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겹쳐서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남의 사정만 보아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77-400.webp)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것을 덧붙여서 오히려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분다 잘 분다 하니까 쓸데없이 하루아침에 왕겨 석 섬을 다 불어서 날려 보냈다는 뜻으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우쭐해서 턱없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색시가 신는 하찮은 짚신에 구슬을 감다니 이게 무슨 꼴이냐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많은 치장을 하면 도리어 보기에 어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직접 일을 당한 사람보다도 오히려 다른 사람이 더 걱정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선심을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보다 몸에 있는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이 많지만 그 가운데서 마음에 꼭 맞는 은을 골라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많은 것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기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02-400.webp)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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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하면 도리어 조롱을 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차면 넘친다[기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82-400.webp)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도리어 불완전하게 된다는 말.

한 돈씩 내는 추렴에 한 돈 반이나 낸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남이 얘기할 사이도 없이 혼자 떠들어 대는 경우에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