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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 밟지 않는다이 속담 읽기
기운이 모자라 쓰러진 상대편에게는 더 짓밟아 고통을 주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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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모자라 쓰러진 상대편에게는 더 짓밟아 고통을 주지 않는다는 말.

못되게 구는 것을 보고 참으니까 고치기는커녕 더욱더 밉살스럽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항복하는 사람의 머리는 베지 않는다는 뜻으로, 잘못을 진실로 뉘우치는 사람은 관대히 용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무슨 술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즐긴다는 말.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어떤 결함을 너무 과장하지 말라는 말.

어리고 서투른 사람이 하는 일이 신통할 리가 없으니 심하게 나무랄 것이 못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설령 남의 것을 훔쳐 먹었다 할지라도 그것을 죄 삼아 벌을 주지 않는다는 말.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죽은 사람의 원도 풀어 주는데 하물며 산 사람의 청이야 어찌 풀어 줄 수 없겠느냐는 말.

남에게는 부드럽게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대하라는 말.

아무리 밉던 사람도 죽게 되었을 때는 측은하게 여겨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