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083-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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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이 속담 읽기
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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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힘이나 세력이 없는 사람을 업신여기고 구박한다는 말.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약하게 가만가만 부는 바람이 큰 나무를 꺾는다는 뜻으로, 작고 약한 것이라고 얕잡아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한창 끓고 있을 때면 김은 나지 않지만 가장 뜨거운 것처럼,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도 가만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고 야무지다는 말.

무엇이나 보잘것없이 작고 추잡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을 모른다고 말꼭지조차 모를 줄 아느냐는 뜻으로, 글을 모른다고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억새에 손가락[자지] 베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31-400.webp)
대수롭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상대에게 뜻밖의 손해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천 없이 하는 장사를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