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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이 속담 읽기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공든 탑의 작은 구멍, 익숙한 장판방의 발걸음, 성공 직전의 막술, 봄날의 찬 바람과 얕본 상대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편안해 보이는 순간과 마지막 손길에서 무엇을 놓치기 쉬운지 속담의 장면으로 따라가 보세요.
개미구멍 하나가 공든 탑과 큰 둑을 무너뜨리고, 두부를 먹거나 장판방을 걷는 평범한 순간에도 실수가 끼어듭니다. 일이 거의 끝난 막술에는 목이 멜 수 있고, 타는 닭처럼 뜻밖의 일이 끼어들기도 합니다. 도끼를 쥔 쪽이 바늘을 얕보다가 질 수 있으며, 봄볕과 봄바람은 평온해 보여도 뒤늦은 추위와 손해를 남깁니다. 이 목록의 방심은 작은 결함을 넘기는 태도, 익숙함에서 풀리는 주의, 상대와 조건을 낮춰 보는 판단이 함께 빚는 여러 결과로 이어집니다.
작은 실수나 결함도 방치하면 큰 실패와 구조적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안전해 보이거나 늘 하던 일일수록 주의가 풀려 뜻밖의 실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기본 점검을 지속해야 한다.
두부 먹다 이 빠진다힘이나 규모가 작아 보이는 상대와 위험을 얕보면 예상하지 못한 패배나 손해를 입을 수 있다.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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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한국어 속담 “꽃샘잎샘에 설늙은이[반늙은이] 얼어 죽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083-400.webp)
음력 삼사월의 이른 봄도 날씨가 꽤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마음을 놓으면 생각지 아니하던 실수가 생길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라는 말.

일이 잘되어 가다가 마지막에 탈이 난다는 말.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봄볕에 쬐이면 모르는 사이에 까맣게 그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우습게 본 나무에[풀에] 눈 걸린다[찔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441-400.webp)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겼던 사람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크게 손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대수롭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

편하고 재미있다고 위험한 일이나 나쁜 일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안전한 곳에서 뜻밖에 실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하던 숟가락질도 간혹 잘못하여 숟가락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매사에 잘 살피고 조심하여서 잘못이 없도록 하라는 말.

비록 봄이지만 바람 부는 날은 매우 쌀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게 본 사람에게, 또는 대단치 아니한 일에 뜻밖의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단하지 아니한 일에 해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억새에 손가락[자지] 베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31-400.webp)
대수롭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상대에게 뜻밖의 손해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변변치 아니하여 우습게 알고 대한 일에 뜻밖에 큰 손해를 입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자신만만하며 웃다가 언제 망신을 당할지 모른다는 말.
![한국어 속담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536-400.webp)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전혀 뜻밖의 일이 생겨 일을 그르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 놓지 말고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힘이 세더라도 방심하여 조심하지 아니하면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작고 보잘것없다 하여 깔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