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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당에 가 말하듯이 속담 읽기
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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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상대를 비꼬는 말.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여 딴전만 부린다는 말.

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담벼락을 쌓은 것 같다는 뜻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툭툭 내뱉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설삶은 말[소] 대가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75-400.webp)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고집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도무지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말을 듣는 사람이 말귀를 못 알아들어 답답한 경우에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