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굿 마친[지낸] 뒷장구”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3-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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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마친[지낸] 뒷장구이 속담 읽기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사소한 일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끼어들고, 자기 일은 미룬 채 남을 걱정하거나 일이 끝난 뒤 훈수하는 속담이 이어집니다.
26개 항목은 관계없는 일에 사사건건 끼어드는 간섭을 중심으로, 자기 일도 못 꾸리면서 남을 걱정하는 본말전도, 속사정을 모르고 나섰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솔한 개입, 결정 뒤에야 나오는 비판을 함께 보여 줍니다. 도움과 참견을 한데 묶지 않고, 타인의 영역·자기 책무·말할 때를 나누어 읽게 하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남의 일과 영역에 사사건건 끼어드는 행동은 타인의 자율성과 역할 경계를 흐리는 것으로 제시된다.
닷곱에 참녜 서 홉에 참견자기 일도 감당하지 못하거나 자기 자원을 소모하면서 남의 일을 걱정하는 태도가 비판된다.
한데 앉아서 음지 걱정한다속사정을 모르면서 말하거나 미숙한 자신감으로 개입하면 의사결정과 결과를 훼손할 수 있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반편이 명산 폐묘한다![한국어 속담 “굿 마친[지낸] 뒷장구”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903-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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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가에 집을 지으면 오가는 사람들이 저마다 간섭을 하여 집을 짓지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참견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사소한 일에까지 간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상관도 없는 일에 간섭하며 당치도 아니한 시비를 따지고 떠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자기 일도 못 꾸려 가면서 남의 걱정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남의 사정만 보아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뛰어들어 간섭하기를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77-400.webp)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계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을 한다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제 밥 먹고 큰집[상전] 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688-400.webp)
자기 물건을 써 가며 공짜로 큰집 일을 해 주고 있다는 뜻으로, 자기 할 일은 똑똑히 못하면서 주책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도 감당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에 참견함을 비꼬는 말.

자기 일도 감당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에 참견함을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