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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는 샌님만 업신여긴다이 속담 읽기
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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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담양으로 유배살이를 갈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어 천하게 대우하던 말. 예전에 담양으로 귀양을 많이 보냈던 데서 유래한다.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권을 얻지 못하거나 업신여김을 당하는 경우를 불만조로 이르는 말.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사람은 다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 만만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는 말.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례하고 건방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체도 높지 아니한 생원이 만만한 종만 업신여기며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를 만만하게 보고 기어오르는 행동을 이르는 말.

여자로서 시집에서 쫓겨나 친정에 돌아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로 대단치 아니한 사람이 거만하여 사람을 만만히 보거나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업신여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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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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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하면 도리어 조롱을 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