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개 머루[약과] 먹듯”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37-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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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머루[약과] 먹듯이 속담 읽기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엉뚱한 곳에 힘을 쏟아도 흔적이 남지 않는 일, 기회를 놓친 뒤의 행동, 겉만 번지르르한 선택과 사소한 우열 다툼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이 목록의 무의미함은 한 가지 모습으로만 모이지 않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건드리지 못한 헛수고와 해도 안 한 것과 다르지 않은 행동이 있는가 하면, 기회를 놓친 뒤의 움직임, 실속 없는 외형, 비슷한 선택 사이의 다툼도 보입니다. 이미 끝난 일을 되짚거나 목적 없이 비를 맞고 다니는 모습까지, 행동의 양보다 대상·때·결과가 맞는지를 묻는 속담들이 이어집니다.
문제의 핵심이나 적절한 대상을 건드리지 않는 노력은 반복되어도 실질적 해결로 이어지지 않는다.
게 등에 소금 치기행동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없으면 하나 마나 한 일이 된다.
소라 껍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기회나 적절한 시점을 지나친 뒤의 행동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해 무의미해진다.
파장에 수수엿 장수![한국어 속담 “개 머루[약과] 먹듯”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37-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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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군수가 할 일이 없어서 뜰에 좁쌀을 펴 놓고 모여드는 새를 쫓는다는 뜻으로, 관아에 너무나 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도가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서로 다툼을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무슨 일을 하고 났는데도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들이 꾼 꿈은 해몽할 거리가 못 된다는 말.

기회를 놓쳐서 이제는 별 볼 일 없게 된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이 지나치게 미미하여 일을 하는 데에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는 말.

쓸데없는 일을 하거나 어리석은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범두와 소리를 하고 다니는 순라군이 밤에는 다니지 아니하고 날이 밝아서야 비로소 일어나 다닌다는 뜻으로,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는 사람이 쓸데없이 흔들흔들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거나 듣거나 아무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부질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하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공연히 심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용없는 일에 괜히 마음을 쓰고 수고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까닭 없이 비를 맞고 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