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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고기 먹은 것 같다이 속담 읽기
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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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 다른 사람도 와 구하면 혹 제 일이 잘 안될까 봐 꺼린다는 말.

한사코 기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낭당에 걸어 놓았던 물건은 사람들이 꺼린다는 점에서, 물건값이 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라는 딸은 안 오고 온통[보기 싫은] 며느리만 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271-400.webp)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아니하고 올까 봐 꺼리는 사람만 온다는 말.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푸대접한 사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것은 등에 소름 끼치는 것같이 기분 좋지 아니하다는 말.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래 먹기 싫은 떡인데 더구나 설기까지 했다는 뜻으로, 몹시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경우를 이르는 말.

별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저 먹자니 싫고 남[개] 주자니 아깝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88-400.webp)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