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가는[가던] 날이 장날”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45-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는[가던] 날이 장날이 속담 읽기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가는[가던] 날이 장날”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45-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보러 오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무엇이 어떻게 될지 미래의 일에 대하여는 모른다는 말.

오래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하였던 갖가지 경우를 다 당하게 된다는 말.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전혀 뜻밖의 일이 생겨 일을 그르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 놓지 말고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힘이 세더라도 방심하여 조심하지 아니하면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작고 보잘것없다 하여 깔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